FI 전표 인터페이스 실전 가이드 BAPI_ACC_DOCUMENT_POST vs OData
외부 시스템에서 SAP로 회계 전표를 밀어 넣는 작업. 요건만 보면 단순하다. “AP 인보이스 데이터를 받아서 전표를 생성한다.” 그런데 실제로 붙여보면 […]
외부 시스템에서 SAP로 회계 전표를 밀어 넣는 작업. 요건만 보면 단순하다. “AP 인보이스 데이터를 받아서 전표를 생성한다.” 그런데 실제로 붙여보면 […]
ERP 이야기를 하다 보면 반드시 등장하는 이름, SAP. “독일 회사라던데, 실제로 얼마나 큰 회사야?”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오늘은 2026년 최신
ABAP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나면 마지막 관문이 남습니다. 사용자가 SE38에서 프로그램명을 쳐서 실행하게 할 수는 없으니, 트랜잭션 코드(T-Code)를 만들어 메뉴에 붙여주는
ABAP로 개발을 마쳤다면 다음 관문은 배포입니다. 그런데 SAP의 배포는 일반적인 개발과 사뭇 다릅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는 방식이 아니라, 트랜스포트(Transport) 라는
SAP를 공부하다 보면 Fiori라는 단어가 계속 나옵니다. 그런데 막상 “Fiori가 뭐냐”고 물으면 앱이라는 사람도 있고, 디자인이라는 사람도 있고, 개발 프레임워크라는
앞선 글에서 ABAP 실기 시험의 핵심이 CDS와 RAP이라고 했는데, 이번 글에서는 그 첫 단추인 CDS View를 실제로 만드는 방법을 처음부터
T-Code, 테이블에 이어 정리 시리즈 세 번째는 API입니다. 외부 시스템과 SAP을 연동하는 인터페이스 개발자에게는 사실 이게 본론입니다. 화면으로 하던 일을
지난 글에서 모듈별 T-Code를 정리했는데, 개발자에게는 T-Code만큼 중요한 것이 테이블입니다. 인터페이스를 만들든, 리포트를 짜든, 데이터 검증을 하든 결국 “그 데이터가
SAP를 처음 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이 T-Code(Transaction Code, 트랜잭션 코드)입니다. SAP의 모든 화면은 T-Code라는 명령어로 호출되는데, 메뉴를 타고 들어가는